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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A&C가 지난 12일 보코서울강남호텔에서 열린 ’2023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백충현(오른쪽) 포스코A&C 안전보건그룹장이 전병왕(왼쪽)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포스코A&C는 이번 인증 심사에서 서류 및 현장심사, 직원만족도 평가,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을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
포스코A&C는 경영진의 건강친화경영에 대한 높은 수행의지와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건강친화제도 도입과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하여 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근로자의 번아웃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드림momth 운영, 힐링/소통 프로그램, 물 마시기와 영양제 챙기기 등의 건강챌린지 실시, 심리상담 프로그램 및 마음건강 교육,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활동 등 다양한 건강친화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포스코A&C는 소통과 협업을 중시하는 건강한 기업문화가 우수하고, 협력사와 계약직원의 차별 없는 건강관리 시설과 워라밸을 보장하는 근무방식과 휴가제도를 운영하여 직원만족도가 높았다.
포스코A&C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스코A&C는 건강과 안전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임직원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zoo10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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