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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 50t급 굴착기 |
HD현대건설기계는 내년 2월까지 22t급 굴착기 70대와 50t급 굴착기 30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들 장비는 사우디 담맘에서 리야드를 잇는 지하 수도관 공사에 투입된다.
HD현대건설기계는 올해 사우디에서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네옴시티’ 프로젝트향 중대형 굴착기·휠로더 50대를 공급하는 등 올해에만 800대 수주가 예상된다.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는 사우디 건설시장이 2027년까지 매년 5%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030년 완공 예정인 네옴시티의 경우 지난해에만 6000대 이상의 건설장비가 투입되는 등 꾸준한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HD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 및 글로벌 공급망을 통한 대응 속도 등이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중"이라며 "1991년 진출 이후 사우디에서 거점 6곳을 운영하는 등 현지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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