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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누적 관객 수 750만 명을 돌파했다.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전날 18만8000여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755만1000여 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는 22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으며,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하루 관객 수가 20만 명에 가까울 만큼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이면 이번 주말 8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김성수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정우성이 주연한 ‘서올의 봄’은 12·12 사태를 소재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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