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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베이커리 브랜드 르푸도레는 ‘Be Merry&Bright!’ 가족과 함께하는 기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스페셜 케이크 4종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매년 파티셰가 직접 만들어 정성이 담긴 맛과 가심비 울리는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던 르푸도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올해에도 남녀노소에게 가장 사랑받은 케이크들을 3~4만 원대 가격으로 준비했다.
대표 제품인 ‘메리 스트로베리'는 새하얀 눈을 연상케하는 케이크 시트 위 상큼한 딸기를 올린 케이크로 케이크 시트에도 생딸기가 가득 들어있어 부드러운 생크림과 새콤달콤 딸기의 조화로움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체리가 어우러진 생크림을 켜켜이 쌓아 올려 초콜릿 쉐이빙으로 장식한 ▲생 체리 포레누아, 통나무 질감을 잘 살린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롤 케이크 ▲부쉬 드 노엘, 작은 당근 밭 위에 밤비 모양의 쿠키로 장식한 크림치즈가 섞인 촉촉한 당근 케이크 ▲밤비와 쁘띠 캐롯 밭 총 4종을 한정 기간 동안만 만나볼 수 있다.
르푸도레 관계자는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케이크에는 루돌프 모양의 수제 쿠키, 버섯 머랭 등을 올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느낌을 더했다”며 “고객들이 생크림 케이크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예약 확인 후 즉시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1차 4일~10일, 2차는 11일~17일 까지로 진행될 예정이며, 예약 시 각 15%,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령은 오는 18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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