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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쓰는 7월 정식 서비스 오픈 후 교사와 학생 및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왔다.
이에 클러스는 12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현장 학원 강사들이 온·오프 블랜디드 수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클러스 3.0 버전을 런칭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수업 및 관리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혁신을 시도한다.
또한 대치동 등 교육특구 대형학원 현장강사들과 함께 예비고 1 선행과정부터 수능 대비를 위한 수준별 맞춤 과정을 오는 20일부터 1월 2일까지 대대적으로 개설한다.
기존 2.0 버전과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그동안 쌓아 온 클러스 수강생들의 누적 학습관리 데이터를 통해 수강생의 학습 및 질문에 대한 1차 답변 메시지 자동화 및 수강생의 학습 기록 데이터를 통한 학부모 레포트 기능 고도화가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패쓰는 클러스 수강생 누적 데이터 분석 및 국내외 AI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수강생 학습 자동화 관리 개발 및 테스트를 지속했으며, 국내 주요 입시 및 학습 컨설팅 업체들과 협업하여 학생의 학습 현황 분석 및 알고리즘의 실질적인 정밀도를 검증해왔다.
패쓰 신승학 대표는 "대치동 현장 학원의 수업을 지방의 아이들도 현장에 직접 오지 않더라도 현장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소득과 지역의 격차에서 오는 학력 수준의 차이를 확연히 극복할 수 있다. 이를 목표로 패쓰와 뜻을 같이 하는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뚜벅뚜벅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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