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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속 CI |
3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태양금속은 전날보다 18.85% 오른 3815원에 거래 중이다. 태양금속우는 상한가로 직행하며 6200원까지 올라 괴리율이 57%가 넘는다.
태양금속은 한우삼 태양금속 회장이 한 장관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부각 중인 곳이다.
정작 한 회장 일가 입장에서는 반가운 상황이 아니다. 1944년생인 한 회장 입장에서 최근 조금씩 진행하던 승계 작업이 최근 주가 상승으로 증여세 부담도 같이 커진다.
최근 태양금속의 주가는 아들인 한성훈 대표에게 일부 주식 증여가 진행됐던 2020년과 비교해 3배 가까이 올랐다.
k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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