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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열린 한-아세안 협력사업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숙명여자대학교 |
숙명여대는 28일 "유네스코 석좌 수행기관인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한-아세안 협력사업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협력사업 운영위원회는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을 비롯해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 10개국 대표 △아세안 사무국 △한-아세안 협력사업팀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사업을 시작한 뒤 운영위원회 대면 회의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한-아세안 협력사업의 그동안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부터 본격 실시할 국가별 현지사업 추진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아세안 여성 소상공인의 디지털경제 참여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아세안 10개국의 다양성을 고려한 전략 수립에 공감대를 형성했고, 위원회 사업 성과를 아세안 여성 소상공인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방안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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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인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장. 사진=숙명여자대학교 |
블레실라 란타요나(Blesila A. Lantayona)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 의장은 "협력 사업은 아세안 여성의 경제적 자립에 중점을 두고 궁극적으로 이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사업 성공수행을 위해 국가별 운영위원들이 적극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대면회의에선 서정인 전 주아세안대표부 대사(국립외교원 명예교수)가 ‘디지털 외교: 한국과 아세안 여성의 디지털 및 경제적 포용성 증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은 한-아세안 협력사업의 하나로 ‘아세안 여성 소상공인 디지털 경제참여 향상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5년 간 약 67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아세안 14개 파트너기관, e-비즈니스 전문가 255명, 여성 소상공인 및 예비 소상공인 4002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대학측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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