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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6일째에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전날 2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는 개봉 당일 20만 명, 첫 주말(24∼26일)에는 149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올해 선보인 영화 중 ‘범죄도시3’(4일째)에 이어 두 번째로 단기간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올 여름 최고 인기를 끈 ‘밀수’는 7일째 200만 명을 돌파했다.
김성수 감독의 신작인 ‘서울의 봄’은 1979년 12·12 군사반란에 픽션을 가미한 영화로, 정권을 탈취하려는 보안사령관 전두광(황정민 분)과 그에 맞서 서울을 사수하려는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정우성) 사이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9시간을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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