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 모습 사진제공=GH |
GH에 따르면 ‘자연환경대상’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공원 및 녹지, 훼손지 등을 우수하게 복원·보전한 사례를 발굴하고 생태복원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01년부터 환경부와 한국생태복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올해 진행된 제23회 ‘자연환경대상’은 환경부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 예비심사 및 현장 본심사를 거쳐 ‘GH 광주역세권 도람근린공원 환경생태복원공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GH는 2019년 6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경공사 착공 후 ’2022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 2023년 역동초 학생들과의 새집달기 행사 및 GH 직원들의 생태계교란종 제거활동 등 개발사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기후위기 및 환경변화가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ESG 경영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해 단순 개발사업에서 그치지 않고 탄소중립을 비롯한 친환경 도시개발에 앞장서는 GH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에너지소식] 에너지공단, 조달기업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한전KDN, 국민소통 청년 지원단 발대식](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8.dc2f7de3cdf84b4182c431e1965b3a30_T1.jpg)







![[EE칼럼] ‘원가’ 빼고 전기요금 이야기하는 정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한국이 AIDC 걸음마도 못떼는 사이, 중국은 저멀리 달아나고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더 큰 AI보다 더 나은 판단](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침묵을 입법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8.ec918ec7498d46b08898802578155c5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