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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지난 6월 열린 하이원 위너스 프로당구팀 창단식에서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하이원리조트는 호텔·콘도, 스키장, 골프장, 워터월드 등의 레저시설을 보유한 4계절 복합리조트로, 레저공기업인 강원랜드가 운영하고 있다.
앞서 하이원리조트는 지난해 12월 2022-23시즌 5차 투어로 처음 대회를 개최했고, 이번에 2년 연속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맡게 됐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3억원, 남자부 우승상금 1억원, 여자부 우승상금 2000만원을 걸고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3-24시즌 7번째 대회로 PBA선수 128명, LPBA선수 150여명이 출전한다. LPBA 경기는 22일 시작해 29일 결승전이 열리며, PBA경기는 개막식과 함께 24일 시작해 30일 결승전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6월 이충복, 임성균, 응우옌 둑 안 치엔(베트남), 응우옌 프엉 린(베트남), 루피 체넷(튀르키예), 이미래, 용현지 등 7명의 선수를 영입해 창단한 ‘하이원 위너스’ 프로당구팀이 투어와 팀리그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도 7명 선수 전원이 참가해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는 "프로당구 대회와 하이원 위너스팀 후원으로 경기장 내 광고보드와 선수 유니폼 엠블럼 등을 통해 기업 브랜드 노출 등 스포츠 마케팅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만큼 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지난 18일 ‘하이원 위너스’ 선수단 전원은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5층 로비에 마련된 특설당구대에서 시범경기, 난구풀이, 사인회, 기념촬영 등 팬미팅을 진행했고, 19일에는 하이원 위너스 서포터즈 45명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일반인과 당구 애호가를 위해 PBA-LPBA 스타 선수들이 대회 현장에서 포토타임 및 팬 사인회를 갖는 등 이벤트와 즐길거리도 선사할 예정이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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