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2023년 양주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
다사다난했던 2023년 계묘년(癸卯年)을 보낸다는 ‘Adieu 2023’을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는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새로운 해를 맞는 양주시 힘찬 도약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이번 음악회는 시립합창단의 이중대 지휘자와 시립교향악단 박승유 지휘자의 공연 지휘로 개별 무대 및 협연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송년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곡, 안무를 곁들인 인기 영화음악, 정통 클래식 공연 등을 다채롭게 준비해 연말을 화려하고 즐겁게 장식할 예정이다.
6세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온라인 사전예약(260석)과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100석)으로 사전예약은 12월8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EE칼럼] 에너지 전환의 그늘: 취약한 광물·원자재 공급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대규모 정전… 에너지 고속도로와 가스 터빈 발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로봇을 막아 회사를 멈추겠다는 노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미국의 그린란드 야욕으로 본 새로운 국제관계 질서 변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기업은 고객에, 정부는 기업에 ‘신뢰’ 줘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30년 1조원, 서울시 ‘값비싼 미루기’의 청구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30.5049a21f2fc5432ab8fbe28f2439b34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