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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15일 이틀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열린 ‘2023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통합 수출상담회’에 바이어 50개사. 도내 기업 99개사와 대면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강원자치도] |
19일 도에 따르면 이틀간 진행하며 585건 상담, 수출상담액 2852만달러(372억원), 계약추진액 1132만달러(147억원)를 기록했다. 또 현장에서 106억원의 계약 체결을 달성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9월 추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출 성약 가능석이 높은 유력 바이어 50개사를 선정해 도내 기업 99개사와 대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사전 철저한 시장조사로 한인의 농수산식품 수요가 높은 미국 바이어와 황태 등 식품기업 연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바이어와는 선박 녹취장치, 자동차 부품 기업을 매칭해 실계약을 체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상담회가 도내기업의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좋은 기회과 됐으며 앞으로도 상담회 참가기업을 지속 모니터링해 수출에 필요한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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