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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 교양과정 이희철 교수(왼쪽)가 튀르키예 역사학회(TTK)에서 대한민국 대표 통신회원 임명장을 받고 있다 |
이희철 교수는 그동안의 튀르키예 역사문화 연구, 교육, 저술 활동을 높이 평가받고 상급기관인 ‘아타튀르크 문화·언어·역사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임기 5년의 한국 대표 통신회원으로 임명됐다. 임기동안 튀르키예와 한국 간 역사문화 학술 정보 교류, 학술연구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튀르키예 국립역사학회에는 한국 외에 미국, 스페인, 폴란드, 몽골, 이란, 우즈베키스탄, 일본 등 국가에서 19명의 통신회원이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튀르키예 국립역사학회는 튀르크인의 역사 연구를 목적으로 튀르키예 공화국 건국자인 아타튀르크의 지시에 따라 1931년 4월 15일 창립됐다. 이후 1983년 개정헌법에 따라 창립된 ‘아타튀르크 문화·언어·역사 최고위원회’의 산하기관이 돼 헌법기관의 위상을 갖고 있다.
튀르키예 국립역사학회는 내국인에게는 명예회원, 학술회원 등 두 가지 회원을 두고 있으며, 외국인에게는 통신회원을 두고 있다.
이희철 교수는 현재 서울디지털대 교양과정에서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문화의 이해’ 교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이 교수는 20여년간 튀르키예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주튀르키예 대사관 앙카라 총영사 등을 역임했고 ‘문명의 교차로, 터키의 오늘’, ‘터키, 신화와 성서의 무대 이슬람이 숨 쉬는 땅’, ‘이스탄불, 인류 문명의 박물관’, ‘오스만제국 600년사’ 등 다수의 저서를 낸 학자 외교관이다. 현재 외교부 정책자문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교수가 소속돼 있는 서울디지털대 교양과정은 서울디지털대학교의 34개 학과·전공에서 갖추어야 할 전문가적 소양을 위한 기초 교육과정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관심을 갖고 생활에 필요한 교과목,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교과목들이 다양하게 개설돼 있다.
한편, 100% 스마트폰 기반의 학습시스템으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국제학과 △영어학과 등 36개 학과·전공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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