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군에 따르면, 알이 굵고 단단한 홍성 마늘의 해외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말레이시아와 홍콩으로 홍성 마늘 시범 수출을 추진한다.
이는 2021년 미국, 2022년 싱가포르에 이은 세 번째 시범 수출로 금번 수출에는 껍질을 까지 않은 상태의 피 마늘 170kg이 지난 10월 11일 선적되어 선박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항했으며, 이번 달 23일 홍콩으로 전량 깐마늘로 수출될 예정이다.
홍성 마늘 재배 농가는 "금년에 마늘가격이 좋지 않아 농가들이 울상인데 지자체에서 해외로의 수출을 통해 홍성 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이번 홍성 마늘 말레이시아 시범 수출은 시장테스트를 위한 것으로 시장 반응에 따라 물량을 더 늘려 수출을 진행할 생각이다. 알이 굵고 단단한 홍성 마늘이 K-마늘로 해외에서 각광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수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이란 전쟁에 속도 내는 韓 에너지전환…“갈 길 멀다” 지적도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24.e98dedf002c2485f926ec13c2ecf732e_T1.pn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 수급 위기는 도시유전 개발 절호의 기회](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눈] ‘고위험 저수익’…누가 담합 신고하겠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e1a3ffcf91024184a3cf0866aba75d4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