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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포스터 |
원주시는 오는 22일까지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청년 구직자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을 탐방하고, 현장 면접까지 참여할 수 있는 채용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희망드림버스가 방문하는 서울에프엔비는 횡성에 본사와 제1공장, 원주 기업도시에 제2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제1·2공장을 모두 탐방할 계획으로 사전 신청 시 현장 면접까지 참여 가능하다.
채용 인원은 생산직 20명, 사무직 11명, 환경관리직 2명 등 총 33명이다.
이태영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관내 우수 기업의 현장 방문을 통해 원주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인재들이 원주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 구직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최고의 품질은 나로부터’를 캐치프레이즈 로 한 서울에프엔비는 유가공 식음료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향토기업이다.
특히 직원 복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태아 검진비 30만원을 시작으로 출산지원비 첫째 1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1500만원, 넷째 1500만원과 대학 전액 지원한다. 또한 직장 내보육시설 어린이집 운영으로 직원 복지에 힘쓰고 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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