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 원앤온리타워 |
영업이익은 61.6%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65억원으로 같은 기간 적자전환했다. 종속회사 코오롱글로벌의 건설부문 수익성이 둔화된 영향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산업자재 및 패션부문 수요 침체로 지분법이익도 줄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아라미드 더블업 증설 완료를 앞두고 있다. 패션부문도 4분기 성수기를 맞아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사우디 수처리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몽골 공동주택 및 KT&G 카자흐스탄 신공장도 수주했다.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 사업 등 포트폴리오도 다각화하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로터스의 국내 단독 수입·유통사로 선정됐다. 신규 플래그십 전시장 오픈 등 네트워크 확장에 집중하는 중으로 사전예약 물량도 430대를 돌파했다.
㈜코오롱 관계자는 "BMW 뉴 5시리즈 신차가 출시된 만큼 4분기에도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임대사업자 절반이 고령층…전월세 불안, 뿌리는 ‘노후 대비 부족’](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58c6215c212240719113370400b2b890_T1.jpg)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메가프로젝트와 탄소중립 2.0,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1주택은 무슨 잘못을 했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주택 공급 속도 내려면 부처간 칸막이부터 해결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a7eb46e435a04dff87a1f8f84191012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