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이 해외시장 맞춤형 신제품으로 최근 선보인 ‘똠얌불닭볶음탕면’. 사진=삼양식품 |
14일 삼양식품이 공시한 3분기 영업실적에서 해외 매출액이 23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3% 크게 신장했다. 분기 사상 처음으로 수출액 2000억원을 돌파한 것이다. 1~3분기 누적 수출 실적도 587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수출액(6057억원)에 근접했다.
삼양식품의 국내 매출은 9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 증가했다. 매운 국물라면 브랜드 맵탱 등 신제품 출시와 함께 건면, 소스, 냉동 가정간편식(HMR)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 것이 매출로 이어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3분기에는 내수사업부문을 다각화하고 해외시장확대에 힘써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매출 성장을 이뤘다"며 "4분기에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임대사업자 절반이 고령층…전월세 불안, 뿌리는 ‘노후 대비 부족’](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58c6215c212240719113370400b2b890_T1.jpg)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메가프로젝트와 탄소중립 2.0,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1주택은 무슨 잘못을 했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주택 공급 속도 내려면 부처간 칸막이부터 해결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a7eb46e435a04dff87a1f8f84191012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