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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미반도체, 어닝쇼크에 7%대 급락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1.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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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CI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3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발표한 한미반도체가 장초반 7% 넘게 급락 중이다.

13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거래일보다 5000원(7.54%) 떨어진 6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10일 장 마감 뒤 3분기 매출액은 311억9900만원, 영업이익은 29억300만원이라고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2%, 91% 줄었다.

앞서 증권사들은 한미반도체의 3분기 영업이익이 최소 100억원은 넘으리라고 전망하던 상황이다.

류형근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미반도체의 3분기 실적은 부진했고, 주가는 연초 대비 4~5배 올라있었다"며 "단기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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