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원주대와 강릉원주대 치과병원 봉사자 100여명은 지난 11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12가구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배달했다. [사진=강릉원주대] |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11일 100여명 봉사자, 3000장 연탄 배달 봉사
|
▲강릉원주대와 강릉원주대 치과병원 봉사자 100여명은 지난 11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12가구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배달했다. [사진=강릉원주대] |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