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팰리스 콘스탄스 내부 전경. |
먼저, 객실 상품으로는 조선 팰리스, 그랜드 조선 부산과 제주, 웨스틴 조선 서울과 부산, 레스케이프, 그래비티 등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모든 호텔이 참여한 가운데 총 40개 객실 상품을 할인 적용해 쓱데이 전용 패키지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조선 팰리스는 스위트 객실 1박과 콘스탄스 조식 뷔페 2인, 그랜드 리셉션 커피&쿠키 서비스 2인, 1914 라운지앤바에서 주류&카나페가 제공되는 1914 팰리스 혜택, 조선 팰리스 시그니처 다이어리 기프트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객실 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미식가들에게 정평 높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각 식음업장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식음(F&B) 상품과 리테일 상품은 쓱데이 기간 동안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SSG닷컴을 통해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에 따라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과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과 제주, 그래비티,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명동 등 8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을 10%~20%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루브리카와 나인스게이트, 레스케이프의 팔레드 신과 마크 다모르, 그리고 MOTT 32 등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또한 10%~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조선호텔 인기 간편 가정식 상품 및 신상품(조선호텔 육개장, 조선호텔 갈비탕, 조선호텔 게살볶음밥 등)과 베이커리 상품(뉴욕치즈케이크, 블랙초코 케이크 등) 및 조선호텔 김치는 최대 30% 할인되며, ‘더 조선호텔’ 프리미엄 베딩 라인은 구스 베개와 구스 토퍼를 15% 할인가에 제안한다. 조선호텔의 럭셔리 플라워 브랜드 ‘격물공부’의 꽃다발과 시그니처백, 호접난 등도 10% 할인 적용된다.
이와 함께 SSG닷컴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상품과 쿠폰도 준비했다.
쓱데이 첫날인 이달 13일 ‘쓱데이 타임딜’을 통해 웨스틴 조선 부산의 이그제큐티브 비치 객실을 최저가 29만2000원부터, ‘쓱 스테이지’에서 그랜드 조선 제주 디럭스 객실을 최저가 18만원, 스위트 객실을 30만원부터 할인 판매해 부산과 제주 호캉스를 합리적인 가격 상품으로 제안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통합마케팅팀 팀장은 "신세계그룹 관계사가 모두 참여하는 ‘쓱데이’ 를 기념해 리테일부터 외식업장, 호텔의 객실과 레스토랑까지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구성을 통해 실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세분화한 맞춤형 상품으로 쓱대급 할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pr9028@ekn.kr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임대사업자 절반이 고령층…전월세 불안, 뿌리는 ‘노후 대비 부족’](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58c6215c212240719113370400b2b890_T1.jpg)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메가프로젝트와 탄소중립 2.0,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1주택은 무슨 잘못을 했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주택 공급 속도 내려면 부처간 칸막이부터 해결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a7eb46e435a04dff87a1f8f84191012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