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이용기관 초청 온비드 멤버스 데이 개최 모습. 사진=캠코 |
‘온비드 멤버스 데이’는, 캠코가 온비드를 통해 자산을 매각하는 이용기관과의 협력을 증진하고 기관별 자산 매각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세미나다.
이날 멤버스 데이에서는 캠코 관계자의 △온비드 업무 프로세스 이해 △자주 묻는 질문(FAQ) 분석 및 질의답변, 외부 전문가의 △2024 부동산?경제 트렌드 및 기관 대응전략 등 온비드 활용과 자산 매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소개됐다.
멤버스 데이에 참가한 온비드 이용기관 관계자는 "불용자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고민이 많았는데, 금번 세미나에서 온비드를 활용한 자산 매각 업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온비드 이용기관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올해 2회에 걸친 ‘온비드 멤버스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이용기관의 효율적인 자산 매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온비드 시스템 개선과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일반투자자 대상 온라인 공매강좌, 찾아가는 공매콘서트 등 대국민과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으며, 2023년 10월 말 기준 온비드 낙찰금액은 약 105조 원, 입찰참가자수는 264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semin3824@ekn.kr
![[특징주] 인벤테라, 코스닥 입성 첫날 150%대 ↑](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d909f7524cfd4af8ba5fc16d8eb13af2_T1.png)



![[사고]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 28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331.90ba20d3ee4d4d8d927cd83feb5cbb44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심사평] “탄소중립 기반 지역상생과 에너지복지, 혁신적 사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f1430477f8694404bc8bd77d77338cf9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서부발전,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복지 상생모델 만들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7396af4065e747fdafcf1330a2e49e05_T1.jpg)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