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 |
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폐막 후 박람회조직위 직원 54명이 복귀함에 따라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서 4급 3명, 5급 6명, 7급 17명, 8급 42명 등 총 68명이 승진했고, 305명이 부서를 옮겼다.
승진인사의 경우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에 기초해 조직의 기여도, 업무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했다.이를 통해 인성과 실력을 갖춰야 승진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고히 다졌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전보인사의 경우 ‘K-정원(K-문화콘텐츠+정원)’을 총괄하는 일류도시기획단과 연관 사업부서인 순천만보전과, 국가정원운영과, 동물자원과, 문화예술과, 신성장산업과에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직원을 집중 배치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발굴해 각 부서에 분산 배치했다. 시는 이를 통해 ‘K-문화콘텐츠’ 사업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 종료 후 인사를 앞당겨 실시해 박람회 폐막 후 더 높고 새로운 순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며, "국가정원과 도심, 순천만을 하나로 이은 정원 위에 애니메이션 산업을 입힌, 일본·미국과는 차별화된 한국판 K-디즈니 사업을 탄탄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순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



![[한화그룹 3세 승진-김동관] 수석부회장 체제 속 ‘방산·에너지’ 재편 의미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731.0e036d1b3cd14b73a2f6264324a249bd_T1.png)
![[현장] 여의도 재건축 선발주자 대교아파트, 이주 준비 ‘예열 중’](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651eeafe8da7407ca8ca98195bbb70b2_T1.png)

![새 역사 쓴 코스피, 8월엔 변동성 줄어들까[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731.PYH2026073113530001300_T1.jpg)
![타는 더위 vs 찌는 더위, 견디기 더 힘든 쪽은? [기후 신호등]](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1396d9a14173438bafedafde0d7759ff_T1.jpg)


![[EE칼럼] 대규모 투자, 에너지전환과 산업혁신을 함께 담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1주택은 무슨 잘못을 했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지갑 속 카드만 쌓이는 ‘교통 행정’의 그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2.bc3576758a5443769b1cf84d4e321ad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