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CI. |
8일 코웨이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 1조 77억원을 거두고 전년 동기 대비 3.9%로 끌어올렸다. 지난 2분기 1조 62억원 매출액을 뛰어넘는 분기 최대 실적으로, 코웨이는 성장세가 4분기에도 유지될 경우 창사 이래 연간 매출 4조원을 달성 기록을 세울 것으로 내다본다. 1분기 매출액은 1조원에 약간 못 미치는 약 948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3분기 코웨이의 영업이익은 19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하며 실속을 함께 챙겼다.
코웨이는 지속 성장 비결으로 비렉스 제품군의 판매 호조와 해외법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이 가운데 비렉스 제품군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5.2% 증가한 6011억원을 기록했고, 코웨이 해외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363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미국 법인과 태국 법인의 매출액이 각각 532억원, 2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 57% 증가했고 태국 법인이 최초 흑자전환한 점의 의미 있다고 코웨이는 설명했다.
김순태 코웨이 CFO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성장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4분기에도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지금의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비렉스가 당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ys@ekn.kr
![“강하게 때리겠다”더니 또 타코?…트럼프, 이란 공습 취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1.PAF20260801070301009_T1.jpg)

![“트럼프·이란 전쟁도 모자라”…‘깜깜이 연준’ 글로벌 증시 흔드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731.PRU20260731194601009_T1.jpg)




![[한화그룹 3세 승진-김동관] 수석부회장 체제 속 ‘방산·에너지’ 재편 의미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731.0e036d1b3cd14b73a2f6264324a249bd_T1.png)
![[현장] 여의도 재건축 선발주자 대교아파트, 이주 준비 ‘예열 중’](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651eeafe8da7407ca8ca98195bbb70b2_T1.png)

![[EE칼럼] 대규모 투자, 에너지전환과 산업혁신을 함께 담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1주택은 무슨 잘못을 했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지갑 속 카드만 쌓이는 ‘교통 행정’의 그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2.bc3576758a5443769b1cf84d4e321ad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