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증권이 올 3분기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흑자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토스증권 |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토스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유저를 확보하면서 올 3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8일 토스증권은 올 3분기 영업이익 36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2%, 64%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6%, 전 분기 대비 17.2% 늘어난 550억원을 기록했다. 출범 첫 해인 2021년 3분기 매출액 24억원에서 지난해 3분기 492억원, 올 3분기 550억원으로 올라섰다.
국내 수수료 수익과 해외 수수료 수익도 상승했다. 3분기 누적 국내주식 수수료 수익은 전년 대비 164%가 증가했으며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 역시 전년 대비 193.9%가 늘었다.
현재 토스증권 고객은 560만명 이상으로 월 활성 유저(MAU)는 3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MAU는 15% 이상 성장했다는 게 토스증권 측의 설명이다.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는 "주식투자자 1500만명 시대에 증권사의 미래 먹거리는 리테일 사업영역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토스증권이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토스증권은 고객이 믿고 자산을 맡길 수 있는 안정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적 개선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giryeong@ekn.kr


![[금융권 풍향계] 정책금융기관, ‘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금융지원에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9a3ca1e53e3e41bab49812146ad5a11e_T1.png)




![진영, 80억원 CB 발행 결정…운영·채무상환·자회사 투자에 사용 예정 [공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79d7258c08cd41ffa383f964daf133f8_T1.png)
![이란 전쟁에 노젓는 사우디?…5월 아시아 원유 판매가 역대급 인상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10.PAF20260310002201009_T1.jpg)

![[EE칼럼] 핵추진잠수함 도입, 신속한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Naphtha, 납사) 수급, 무엇이 문제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연말쏠림 해소한다?…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법, 합리적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dde1343e998444e48ce00d12300e737a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