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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2024 성화가 지난 2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도착, 제주청소년동아리문화올림픽 개막식 하이라이트로 점화식을 진행했다. [사진=강원 2024 조직위] |
진종오 강원 2024 조직위 공동위원장이 들고 입장한 성화 램프를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와 오경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교육국장이 거치대에 안치했다.
이어 고문화 제주도체육회 부회장, 제주남녕고 유도 이현지, 제주 힙합동아리 ‘버프’ 임재연 학생, 제주 청소년참여위원회 강시연 위원을 거쳐 제주에서 강원 2024 청소년 서포터즈로 활약 중인 김현지 학생에게 전달됐다.
이날 점화의 현장에는 김희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오경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교육국장 등 여러 내빈과 강옥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과 동아리 청소년들, 시민 3000여명이 함께 했다.
점화에 이어 청소년동아리 문화공연, 동아리 체험 플레이존이 운영됐다.
특히 2018 평창기념재단에서 준비한 스키, 컬링, 아이스하키 등 동계스포츠존은 하루 종일 많은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강원 2024 100일을 앞둔 지난 11일 서울광장을 출발해 총 80일간의 투어 대장정에 돌입해 서울, 부산, 세종, 제주, 광주를 거쳐 11월부터는 강원 18개 시군 곳곳에서 릴레이를 이어간다.
이번 성화 릴레이는 주자에서 주자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 도시에서 점화식과 올림픽 가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투어’ 형식으로 진행한다.
모두 청소년들이 중심이다.
공식 투어 후 2024년 1월 중에는 소외계층을 찾아 성화 체험을 함께하는 특별 투어도 마련돼 있다.
제주를 떠난 성화는 광주광역시로 향한다. 11월 4일에 5·18 민주광장에서 역시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11월 6일에는 대회가 열리는 강원특별자치도에 도착해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청소년들을 만난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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