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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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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 78개…폐업 1건 발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0.30 11:05
선불식 할부거래업자 추이

▲선불식 할부거래업자 추이.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올해 3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에서 1곳이 폐업하고 신규 등록은 없어 78곳으로 집계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3년 3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자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30일 공개했다.

변경사항에 따르면 선불식 할부거래업자 수는 지난 9월 말 기준 총 78개로 전 분기 대비 1개가 줄었다.

해당 기간 중 영남글로벌 1개사가 폐업했고 신규 등록은 없었다.

아름여행사는 아름투어로 사명을 각각 변경했고 4개사의 대표자, 1개사의 주소가 변경됐다.

공정위는 "선불식 할부계약을 체결하려는 소비자는 계약 업체의 영업 상태와 공제조합, 은행 등 소비자 피해보상보험 계약기관의 공지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 업체의 폐업·등록취소 등에 따른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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