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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식품연구기관 캠든비알아이 기술이사 연천군청 방문. 사진제공=연천군 |
26일 연천군에 따르면,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캠든비알아이는 66개국 2500여개 회원사를 두고 있는 식품품질안전 분야 연구기관으로 식품생산 관련 기술 지원 서비스, 식품 이화학-생물학적 분석, 식품위생 관련 연구 등을 수행한다. 특히 연천BIX를 중심으로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그린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컨설팅, 공동연구 등 폭 넓은 협업이 기대되는 기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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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식품연구기관 캠든비알아이 기술이사 연천군청 방문. 사진제공=연천군 |
이날 선사박물관과 중면 평화습지원 등에도 들른 닉버스 기술이사는 "연천 자연환경이 매우 놀라웠다. 잘 보존된 민통선 지역과 유네스코가 인정한 환경이 향후 천연물 소재 그린바이오 기업에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캠든비알아이도 연천군의 그린바이오 산업에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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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식품연구기관 캠든비알아이 기술이사 연천군청 방문. 사진제공=연천군 |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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