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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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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 사이버보안전문가 육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0.24 17:35
한아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전문대 수시 2차 원서접수는 오는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다. 전문대 130개교는 수시 1·2차에 걸쳐 15만3529명을 선발한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는 수시, 정시 지원 여부와 관계 없이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법인 한국IT교육재단 산하 한국IT전문학교는 교육부 산하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에 의한 교육기관이다. 실제 필드에서 일했던 경험을 가진 교수진과 실무적인 것을 최우선으로 전문 교육 커리큘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학생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IT인재로 성장시키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인서울 한아전 정보보안학과에서는 정보보안 분야뿐 아니라 프로그래머, 네트워크 엔지니어, IT 컨설턴트 등 다양한 IT 직군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졸업 전 IT, 정보보안자격증을 취득하고 업계에 진출하고 4년제 학사학위 취득 후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시모집 기간 내신과 수능성적 반영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정보보안학과는 바이러스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 기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의 접근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아울러, 실무 능력을 높이고 취업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아전은 현재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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