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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홍콩 에스페란자 미네르바 고등교육 서미트 포스터 |
한국에너지공대의 미네르바 교육을 담당하는 조숙경 교수(과학사 및 과학커뮤니케이션 전공)와 윤철민 교수(철학 전공)는 공과대학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인문학적 자질과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켄텍-미네르바 교육 사례를 통해 발표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중국에서 새롭게 개교하는 신생대학의 총장단 및 다수의 참가자들은 한국에너지공대의 혁신적인 교육철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협력의견을 적극 표명했다.
이와 함께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로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스탠포드 대학교의 매튜 라스코프 디지털 교육 부학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의 성공사례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홍콩 에스페란자는 홍콩 전 재무장관이었던 존 창이 설립한 비영리단체로, 초·중·고 교육부터 대학교육까지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 행사에는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의 대학총장, 커리큘럼 담당 교수, 에듀텍 기업, NGO 등이 대거 참여했다.
개회식에서는 미네르바 프로젝트 창립자이자 CEO인 벤 넬슨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학교육이 어떻게 변해야 할지에 관한 통찰력 있는 기조강연을 했다.
조숙경 한국에너지공대 교수는 "한국에너지공대의 미네르바 교육 운영경험과 노하우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며 "공과대학의 첨단 기술과 인문학적 자질을 융합할 수 있는 혁신교육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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