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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캐릭터 포수-포미. 사진제공=김포시 |
김포시는 17일 시민이 최선으로 여기는 홍보방안과 매체 선호도와 이용행태를 설문조사한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김포시 광고주인 시민 의견을 홍보예산 집행 기준과 방향에 적극 반영하고자 실시됐다.
또한 목표 실현을 위한 적절한 언론매체로는 남녀 구분 없이 ‘TV’(53.3%)라고 답했다. 18~29세 연령대(31.1%)와 30대(23.6%)에서 ‘중앙일간지 및 경제지’(17.4%)가 뒤를 이었다.
주요 뉴스 접촉경로는 ‘네이버 뉴스’(50.7%)가 압도적으로 많고 ‘다음 뉴스’(12.8%)와 ‘기타 포털’(9.1%)이 뒤를 이어 김포시민은 주로 포털 네이버를 통해 뉴스를 접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언론 홍보예산은 어떻게 사용돼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46.7%가 ‘신뢰와 인지도 높은 매체에 선택과 집중’이라고 답했다. 반면 ‘가능한 많은 매체에 공정한 집행’을 해야 한다는 의견은 38.8%로 조사됐다.
가장 효과적인 광고는 ‘TV광고’(38.7%)가 가장 많은 답변을 얻었고 ‘다중이용시설 영상광고’(20%), SNS광고(18.6%)가 뒤를 이었다. 40대(43.4%), 50대(53.9%), 60세 이상(47.9%) 연령대는 ‘TV광고’를 가장 효과적인 광고인 것으로 답했으며, 18세~29세 연령대(60.7%)에선 ‘다중이용시설 영상광고’를, 30대(39.9%)는 ‘SNS광고’를 가장 효과적인 광고인 것으로 답했다.
김포시 홍보담당관 관계자는 17일 "김포시 광고주인 시민 의견을 홍보예산 집행 기준과 방향으로 삼고자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며 "김포 가치를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 자타공인 50만 대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하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성실히 답해준 시민께 감사하고 시민 의중을 적극 반영해 2024년도 홍보 및 예산 집행 방향과 매체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포시에 근간을 두고 있는 풀뿌리 지역언론사들은 시민과 세세한 소통에 있어 동반자이며, 이에 지역 정론지 진흥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김포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생성 및 추출 방식으로 표집해 유선으로 9월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조사기관은 데일리리서치로 표본오차는 95%신뢰 수준에 ±4.4%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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