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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 76% 과학고 설립 찬성.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이번 설문조사는 교육현장에서 인식하는 과학교육 실태와 교육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80.4%가 과학영재교육이 중요하다고 인식했다. 반면 고양시 학생이 과학영재교육 기회를 충분히 제공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시민은 13.7%에 불과했다.
또한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 중 65.9%가 과학고 등 전문 교육기관 설립이라 대답했고, 고양시 과학고 설립에 대해서는 응답자 76.8%가 찬성했다.
고양시민이 과학고 설립을 열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고양시는 동국대 과학영재교육원 학부모와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목고 설립 설명회를 두 차례 진행해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
고양시는 이달 19일 특목고 설립 추진단을 발족할 예정이다. 이승연 평생교육과 팁장은 12일 "경기도에는 과학고가 1곳뿐이라 과학교육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가 증거"라며 "과학고 설립을 통해 고양시 인재들이 우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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