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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연합 참여 기관 명단 |
지난 5월 논의기구 성격으로 출범한 ‘무탄소에너지(CFE) 포럼’을 법인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삼성전자, LS일렉트릭, SK하이닉스, 현대차, 포스코, LG화학, 한화솔루션, 한국전력, 한국에너지공단 등 14개 기업·기관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회장으로는 이회성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전 의장이 선출됐다.
IPCC는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1988년 공동 설립해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기후변화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국제기구다. 이 전 의장은 IPCC에서 부의장 7년, 의장을 8년간 역임 후 올해 7월 말 임기를 마쳤다.
이 회장은 창립총회 취임사에서 "CF연합은 한국이 21세기 무탄소경제 시대의 선두 주자가 되도록 이바지할 것"이라며 "다른 나라가 벤치마킹하는 한국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은 "CFE는 RE100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기업의 탄소감축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의미에서 의미가 있다"며 "CF연합의 활동에 상의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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