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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혁 경희대 산학협력단 단장(왼쪽)이 맥스 루 써리대 총장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지난달 28일 영국 써리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경희대 산학협력단 김윤혁 단장, 환경학및환경공학과 윤정호 교수, 써리대 맥스 루 총장, 써리 인공위성 센터 케이트 라이덴 센터장, 첨단기술원 라비 실바 원장, 첨단기술원 및 전자공학과 윤재성 교수가 참석했다.
이 협약은 경희대가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 ‘2023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구축사업’의 ‘차세대 내방사성 강화 및 경량 우주태양전지 연구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한영 큐브-샛(Cube-Sat)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 과정에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써리대를 비롯해 써리대 부설 써리 인공위성센터, 첨단기술원과도 개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희대와 써리대는 교육, 연구 및 교류 측면의 협력을 약속했고, 써리 인공위성센터 및 첨단기술원과는 우주항공, 에너지, 환경융합 및 첨단소재 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써리대는 세계적 우주산업 연구 중심 대학으로 대한민국 국적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 제작에 크게 관여했다. 써리 인공위성센터와 첨단기술원에서는 다수의 한국 연구원이 파견돼 위성 기술과 우주 탑재체 기술을 연구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적교류와 공동연구를 활성화해 연구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특히 한영 Cube-Sat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으로 양국 간의 실질적 국제 공동연구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호 교수 연구팀은 과제를 통해 우주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에 나서고 있다. 우주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단위질량 당 높은 전력 생산량을 보이면서도 우주 환경에서 우수한 내방사성을 갖췄다. 써리대는 실증 모듈화 기술 및 방사선 테스트 기술을 통해 개발 중인 우주 태양전지를 검증한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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