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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농심이 출시하는 ‘순하군 안성탕면’. 사진=농심 |
농심은 올해 안성탕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신제품 ‘순하군 안성탕면’을 출시한다.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스코빌지수(맵기 정도를 나타내는 기준) 0의 순한맛 제품이다.
기존 안성탕면의 스코빌지수(맵기 정도를 나타내는 기준)도 600SHU로 맵지 않은 편이지만 사실상 매운맛을 아예 없애버린 것이다. 중량과 가격은 소매점 기준 한 봉 당 125g, 900원으로 기존 제품과 같다.
이 제품은 닭 육수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안성탕면의 맛을 이루는 구수한 된장과 소고기 육수에 닭육수까지 넣어 깊고 진한 국물맛을 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면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세분화되며 다양해지고 있다"며 "라면을 좋아하지만 얼큰함보다 순한 맛을 선호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전국을 순회하는 ‘모빌리티 안성탕면 팝업 매장’도 운영한다. 첫 팝업 매장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특히, 6일 개막 행사에는 농심이 최근 진행한 안성탕면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제품 모델인 방송인 강호동의 팬 사인회 등도 선보인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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