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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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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예보] 전국 쌀쌀한 출근길…미세먼지는 ‘좋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0.05 06:42
쌀쌀해진 출근길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커피를 든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목요일인 5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부내륙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중부 내륙에서 밤사이 체감 온도가 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춥겠다.

기온은 전날(최저기온 8∼17도, 최고기온 21∼27도)보다 2∼5도가량 더 낮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1.1도, 인천 13.2도, 수원 12.6도, 춘천 7.7도, 강릉 15.4도, 청주 14.1도, 대전 13.6도, 전주 14.0도, 광주 15.9도, 제주 20.6도, 대구 15.9도, 부산 18.9도, 울산 16.6도, 창원 18.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예보됐다. 낮밤 기온차는 당분간 10∼15도로 크겠다.

아침까지 울릉도·독도에는 5㎜ 미만 비가, 제주도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 산지·충북 북부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 산지와 남부지방 높은 산지(해발고도 1000m 이상)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모두 1.5∼4.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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