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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로부터) 김태흠 지사가 9월중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남궁철 주무관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
4일 도에 따르면, 이 주무관은 적극 행정을 통해 국토부 주관 올해 ‘공공건축물 녹색건축물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93억 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된 공공건축물(보건소, 경로당, 도서관 등) 72곳의 실내 공기질 및 에너지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이용환경 제공은 물론 에너지 비용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추천받아 공적 심사 후 최종 선발하고 있으며,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을 부여한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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