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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성여대는 9월 19~20일 ‘2023 덕성 취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덕성여대) |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으로서 대학생 및 지역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으로 이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했으며, 코로나 19 이후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맞이하는 오프라인 행사다. 서울북부고용센터와 (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KOFA HR)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기업관, 컨설팅관, 강연관의 3개 테마로 진행된 이번 취업페스티벌은 대한해운, 틱톡, SK쉴더스, 선진, 구찌코리아, 코웨이 등 3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기간 중 기업의 인재상, 채용직무에 대한 필요역량, 지원자격 등 참여 청년들에게 채용 상담을 진행했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컨설팅관에서는 △전문컨설턴트와 함께 하는 진로취업컨설팅 △심리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상담 △AI, IT 등 첨단분야를 비롯한 취업 맞춤형 교육과정 안내 및 상담 △해외취업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이미지 컨설팅(퍼스널컬러, 메이크업 등),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는 취업페스티벌의 감초역할을 했다.
강연관에는 진로취업분야 전문가(잡플래닛 김지예 운영이사) 및 유명 크리에이터(유투버, 주식회사 이상하다 이동수 대표, 인싸담당자 복성현 대표)를 초청하여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1일차에는 ‘대기업 계열사 분석 및 취업전략’, 2일차에는 ‘두렵지만 괜찮아’와 ‘퍼스널 브랜딩!? 왜!?’라는 제목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청년 학생들에게 퍼스널 브랜드의 필요성 및 강화 방안, 취업마인드 제고 및 자기 성찰의 계기를 제공하였다.
손재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본 행사가 청년 학생들에게 막막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취업 준비를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취업’이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취업 마인드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성공적인 사회진출에 힘이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기획,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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