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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이 3일 브리핑을 통해 검거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
현재까지 감염병 조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에 대한 여죄를 캐기 위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방영구 서장은 이에 관련한 브리핑을 통해 ‘22명 모두 신병을 확보해 입감 조치한 상태며, 이들의 밀입국 경위와 목적 등에 대한 수사에 중점을 두는 한편 바다에 떨어진 핸드폰을 확보함에 따라 과학수사팀과 협조해 단서 확보에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라 밝혔다.
특히 이들은 "미식별 선박이 육상으로 정박한 것이 아닌 해상에서 내려주고 구명조끼 또는 구명환 등을 통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면서 "당초 군 고성능 장비로 확인한 인원이 22명에 구명환 등이 22개로 추가 인원 역시 조사를 통해 확실히 밝힐 것"이라면서 "우선 유관기관 합동 조사 결과 대공 혐의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보령해경은 3일 01시 53분께 보령시 신흑동 남서방 해상에서 도주 중인 미확인 선박을 포착하고 군과 협력해 해당 선박에 대한 추격전을 펼쳤다.
해당 미확인 선박은 7시 40분께 우리 해역을 벗어나 중국 해경 국에 검거 협조를 요청한 상태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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