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횡성한우축제 포스터[횡성문화관광재단 제공] |
‘제19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 간 ‘횡성의 인심! 한우의 자부심!을 주제로 열린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달 횡성군 안전관리계획 최종 심의와 행사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개막 준비를 끝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총감독 제도를 도입해 신현식 한라대 겸임교수를 총감독으로 선임했다.
또 올해 축제는 고기가 아닌 문화로 접근하는 ‘전환의 해’로 선포하고 횡성한우 구이난장, 횡성한우 미식파티, 횡성한우 판타지아, 횡성한우 에코뮤지엄, 횡성한우 카우쇼, 횡성한우 웰니스파티 등 대표 프로그램을 준비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는 구이터와 판매장을 분리 운영한다.
이번 축제의 주제인 ‘횡성의 인심! 횡성한우의 자부심!’을 판매장과 구이터를 각각 주 무대로 진행한다.
구이터에서는 축제 방문객들이 횡성축협한우를 비롯한 생산단체 3곳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1일 4회 ‘횡성한우 구이난장 떼창’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횡성한우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횡성한우 ESG볏짚놀이터, 횡성한우 공예체험, 횡성한우 B급 요리 대잔치, 횡성한우 웰니스마켓 등이 펼쳐진다.
축제장 조성도 기존 운동장에서 문화체육로 일원 주도로까지 확대해 횡성한우 판매 단체만이 아닌 지역 상권 전체가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메인 무대 공간에 횡성군 농특산물 판매장을 웰니스마켓 컨셉으로 배치해 주·야간 무대 프로그램과 장터가 공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
▲1일 300명 한정 예약을 받은 ‘미식파티’가 조기 마감돼 축제 기간 현장과 사전 티켓을 추가로 진행한다. |
5인~10인 사이의 예약률이 높았던 ‘횡성한우 미식파티’는 미처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방문객을 위해 축제 기간 현장, 사전 티켓을 추가로 확보해 예약받고 있으며, 캐치테이블 어플에서 ‘횡성한우 미식파티’를 검색해 1인 15만원에 예약할 수 있다.
횡성한우축제장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걸어 다니는 박물관 컨셉의 에코뮤지엄’과 그리고 지역 미술작가들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탄생한 ‘카우쇼 전시’를 비롯해 크고 작은 3개 공연장의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다양한 음식점들이 이번 축제를 즐기는 중요 포인트이다.
이 외에도 개막식 퍼포먼스와 횡성한우축제 주제공연인 ‘횡성한우 판타지아’, 작은 횡성을 한눈에 보며 즐기는 ‘횡성군 9개 읍면 포토존’, 다양한 종류의 부스 운영까지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제19회 횡성한우축제는 방문객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제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축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일만 남았다"라며 "아름다운 가을, 특별한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횡성한우축제를 꼭 방문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ss003@ekn.kr
![[사고]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 28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331.90ba20d3ee4d4d8d927cd83feb5cbb44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심사평] “탄소중립 기반 지역상생과 에너지복지, 혁신적 사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f1430477f8694404bc8bd77d77338cf9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서부발전,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복지 상생모델 만들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7396af4065e747fdafcf1330a2e49e05_T1.jpg)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자사주 4만주 취득…“책임경영 실천”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a2b4109c95de459e89e77eca5a66066c_T1.jpg)
![인플레 불씨 키웠다…금리 인하 ‘제동’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31.PAF20260331012701009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