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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xx는 인도, 미국, 유럽에 사무실을 두고 15년 이상 투자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인덱스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현재 115개 지수를 출시했으며, 이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 상품 규모는 200억 달러에 이른다. 에프앤가이드와 indxx는 지난해 11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공동 상품개발과 마케팅, 글로벌 데이터 판매, 아시아 시장에서의 지수 사업 확대 등을 위해 사업제휴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에프앤가이드는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겸 글로벌ETF헤드였고 현재 웨이브릿지의 글로벌전략총괄인 이태용씨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두 회사의 협력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합작회사 설립도 추진할 계획이다.
에프앤가이드 인덱스사업을 맡고 있는 김희수 전무는 "이번 파트너십 강화로 국내 투자자 요구에 맞는 혁신적이고 다양한 글로벌 지수를 적시에 제공해 국내 민간지수사업자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나아가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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