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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드라마 ‘상견니’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배우 쉬광한이 한국 작품 ‘노 웨이 아웃’에 출연한다.리안컨텐츠 |
26일 제작사 트윈필름과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는 "쉬광한을 새 시리즈 ‘노 웨이 아웃’에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노 웨이 아웃’은 출소한 희대의 흉악범을 상대로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쉬광한은 사건을 의뢰받고 한국으로 오게 된 킬러 ‘미스터 스마일’를 연기하며 이선균,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선균은 현상금을 노리는 시민들로부터 흉악범을 지켜야 하는 경찰 백중식을, 유재명은 13년 만에 출소한 살인자 김국호를, 김무열은 김국호의 법정 대리인 이상봉, 이광수는 사라진 돈을 되찾으려는 도축업자 윤창재 역을 각각 맡았다.
연출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스플릿’ 등의 최국희 감독, 집필은 ‘대외비’의 이수진 작가가 이끈다.
촬영은 다음 달에 돌입할 예정이며, 정확한 방송 날짜와 플랫폼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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