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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은 제작사에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올해는 김동하 교수가 대표이사로 겸직하고 있는 트윈플러스파트너스와 크랭크업필름이 수상했다.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한국 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동하 한성대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교수는 "첫 제작 작품으로 최고 영예를 받게 되어 큰 영광이지만, 지금 영화계의 현실은 어렵다"며, "일부 소수의 힘 있는 영화인들 뿐 아니라 제작, 투자, 배급, 마케팅, 유통 등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업계가 되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김동하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교수는 벤처기업 트윈플러스파트너스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으며, <다음 소희> 메인 제작뿐만 아니라 <기생충>, <헤어질 결심>, <극한직업>, <밀정> 등의 작품에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트윈플러스파트너스는 영화 <다음소희>, <불도저에 탄 소녀>, <오마주> 등의 작품을 배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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