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은 제작사에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올해는 김동하 교수가 대표이사로 겸직하고 있는 트윈플러스파트너스와 크랭크업필름이 수상했다.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한국 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동하 한성대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교수는 "첫 제작 작품으로 최고 영예를 받게 되어 큰 영광이지만, 지금 영화계의 현실은 어렵다"며, "일부 소수의 힘 있는 영화인들 뿐 아니라 제작, 투자, 배급, 마케팅, 유통 등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업계가 되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김동하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교수는 벤처기업 트윈플러스파트너스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으며, <다음 소희> 메인 제작뿐만 아니라 <기생충>, <헤어질 결심>, <극한직업>, <밀정> 등의 작품에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트윈플러스파트너스는 영화 <다음소희>, <불도저에 탄 소녀>, <오마주> 등의 작품을 배급하기도 했다.
|




![[재계와 친일 논란 下] 일제 때 돈 벌면…‘기업인과 친일의 경계선’](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ad65f1f102954a0393abe8edca1efa3a_T1.png)


![[재계와 친일 논란 上] 재벌은 정말 ‘적산’에서 태어났나…대기업의 출발 추적해보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33d43bfb7501464a8efdaa498e9d4987_T1.png)
![공공 10곳 중 4곳, 법정 우선구매비율 위반한 이유…‘안 지켜도 되니까’ [장애인, 일자리로 세상을 만나다⑥]](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980d27e3d8b241b1a14c6be48282d60d_T1.png)
![“코스피 7000 못 믿겠다”…강세장 뒤 불어난 ‘공매도 폭탄’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14.PYH2026081411500001300_T1.jp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