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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내리는 가을비에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은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추석 연휴 전날인 27일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26∼27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충북 5∼30㎜, 서해5도, 전북 5∼20㎜,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20∼70㎜, 강원영서, 대구·경북(경북북부동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5∼40㎜다.
광주·전남은 5㎜ 미만, 부산·울산·경남은 5㎜ 안팎, 제주도는 5∼10㎜ 비가 26일 하루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8.7도, 인천 18.7도, 수원 18.8도, 춘천 18.0도, 강릉 18.9도, 청주 20.1도, 대전 19.4도, 전주 20.7도, 광주 22.5도, 제주 23.2도, 대구 20.3도, 부산 23.0도, 울산 20.1도, 창원 2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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