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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이 김민희 주연의 신작 ‘우리의 하루’를 내달 선보인다.전원사 |
영화는 고양이를 키우는 지인의 집에 머무는 40대 여자와 혼자 사는 70대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김민희가 주연을 맡았고, 기주봉과 송선미 등 홍 감독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출연했다. 또 박미소, 하성국, 김승윤 등 신예들도 등장한다.
이 영화는 홍 감독의 서른 번째 장편으로, 올해 5월 열린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폐막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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