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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써브라임 |
기은세는 최근 소속사 써브라임을 통해 "오랜 기간 함께해오던 이와 서로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주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은세는 2012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왜그래 풍상씨’,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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