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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의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뉴로락토, 뉴로데일리 제품들. 사진=메디톡스 |
23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메디톡스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뉴라덤’이 22일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메디톡스는 신세계면세점에서 뉴로락토 3종(토너·세럼·모이스처라이저)과 뉴로데일리 4종(클렌저·미스트·선크림·페이셜밤), 신규 마스크팩 2종(하이드로브라이트닝·딥카밍), 크림MD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뉴라덤’은 20여년간 보툴리눔톡신 제제와 필러 연구를 통해 피부 속 신경전달 작용에 대한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메디톡스 연구진이 자체 개발한 ‘엠바이옴(M.Biome)’특허 원료를 기반으로 만든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지난 3월 대대적 리뉴얼을 거쳐 특허받은 펩타이드, 엑소좀, 락토바실러스 등을 함유해 각각의 특장점을 갖고 있는 라인업을 갖추고 소비자 공략을 시작했다.
메디톡스는 뉴라덤의 해외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최근에는 중국 정상급 인플루언서 중 한명인 ‘루’가 중국 숏폼스트리밍 플랫폼 ‘콰이쇼우’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뉴라덤 스킨부스터를 5초만에 전량 완판시키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뉴라덤의 신세계면세점 입점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국경절 연휴 시기에 맞춰 추진됐으며, 오는 11월에는 홈쇼핑 채널 론칭도 계획하고 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독자 개발한 ‘엠바이옴’ 특허원료의 우수성과 ‘뉴라덤’의 차별화된 제품력이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뉴라덤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면세점 입점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 입점을 지속 추진해 뉴라덤을 국내를 대표하는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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