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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시양(왼쪽 사진)과 임현주가 열애 중이다.각 SNS |
팬들은 일찌감치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채고 ‘럽스타그램’ 정황을 포착해 열애설 보도 전부터 커플이라고 기정사실화했기 때문이다.
최근 곽시양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슷한 배경의 게시물을 나란히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으며, 서로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곽시양의 소속사는 한 매체의 열애 보도에 "두 사람은 지인들을 통해 사석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곽시양은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마녀보감’, ‘홍천기’ 등에 출연했다.
임현주는 2018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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