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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장호진 외교부 1차관. 연합뉴스 |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은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에 "3국이 공감대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일정을 조율해 나가는 문제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른 나라(일본과 중국)도 같은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중일 정상회의는 2019년 중국 청두에서 열린 이후로 코로나19 팬데믹과 한일관계 경색 국면 탓에 열리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3국 고위급 인사들이 재개 의지를 드러내고 있으며, 3국은 오는 26일 서울에서 고위급회의(SOM)를 열어 논의하기로 했다.
장 차관은 3국 정상회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가능성도 상당히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한중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의 방한을 요청했다.
이에 시 주석은 "코로나 상황이 어느 정도 안정되면"이라는 조건을 달며 윤 대통령의 방중을 재초청한 바 있다.
claudi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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