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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영국이 18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공식홈페이지 |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병원 장례시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거행되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노영국은 16일 첫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어 더욱 큰 충격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는 극중 태산그룹 회장이자 장숙향(이휘향 분)의 남편 강진범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1948년생인 노영국은 1967년 연극 배우로 데뷔 후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활동했다. 드라마 ‘태종 이방원’, ‘여명의 눈동자’, ‘대왕세종’,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서 굵직한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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