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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산업보안논문경진대회는 기술 패권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함께 늘어나고 있는 다양한 방식의 기술 유출 위협으로부터 기술·경제 등을 보호하는 것을 취지로 기술 유출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지정 공모와 자유 공모 두 가지로 나눠 모집했다. 지정 공모는‘기술 패권 시대 기술 유출 범죄 예방 효과 제고 방안’, 자유 공모는 ‘산업보안 법제도’, ‘산업보안 경영관리’, ‘산업보안 범죄심리’, ‘산업보안 기술’ 등 기타 산업보안 관련 주제로 설정했다.
모집 기간은 지난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논문 제목과 초록을, 7월 31일까지는 본논문 제출기간으로 정했다.
이번 논문경진대회 시상식은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500만 원) △금상(300만 원) △은상(200만 원) △동상(50만 원) △장려상(30만 원)이 각각 수여됐으며 특히 은상 이상의 수상 논문은 심사를거쳐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학술지이자 한국연구재단등재지인 '한국산업보안연구'의 특집호에 게재되는 특혜가 주어진다.
이번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영예의 대상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산업기술 유출 관련 국내외 언론 보도 경향 연구: 미국과의 비교를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제출한 중앙대학교 김가빈(석사생),강현구(학부생) 학생에게로 돌아갔다.
이어 금상은 △산업기술유출사건 처벌 강화를 위한 피해 금액 특정 방안 연구 : 경찰 수사관 관점에서라는 논문을 제출한 성신여자대학교 손희수(학부생),손지영(학부생) ,이승용(경기남부경찰청 총경) 학생들이, 은상은 △산업기술유출 범죄예방을 위한 핵심인력 기술유출 위험성 평가지표 개발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의 한세대학교 최유진, 김주연, 이태경, 김민수(학부생), 송봉규(교수)이 각각 수상을 차지했다.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관계자는 “올해 산업보안논문경진회에는기술 유출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심도 있는 연구내용의 논문들이 대거 참여했다. 앞으로도 산업보안의 중요성과 산업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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